현재, 트위터는 구글 열풍! by 켈타스

최근 음성인식 의 돌풍 이후,

문서도구의 OCR서비스가 알려지면서
트위터에 구글 폭풍이 몰아치고있다.

OCR이란, 스캔(업로드)한 파일에서 문자를 인식해 뽑아주는 건데, 
웹에서 그런걸해준다니 대단하다. 
아쉬운 점은 포맷같은건 그냥 무ㅋ시ㅋ. 한국어는 아직 지원이 안된다.(지원언어:영/불/독일/스페인/이태리어)

그리고 또 한가지.공유 설정을 쉽게 해놓았다.

공유가 전체공개이면 지구아이콘이 보이고
공유가 부분공개이면 지구에 자물쇠 아이콘
공유가   비 공개이면 자물쇠 아이콘이 뜬다.

기술적인 문제인지몰라도.. 아직 못한 업데이트도 많다.

엑셀의 자동숫자증가 기능... 문서도구가 업데이튿 되었길래 시도했더니
역시나.. 1을 쓰고 [십자가+ctrl 드래그]를 5칸 정도 했더니.. 2,3이 안나오고 6,7이 나왔다.
이것 좀 하루빨리 정상운행했으면..
이 외에 더 있겠지만..(부족한 서비스들도 많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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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공략한 구글시리즈들은 
아직까지 국내 트위테리안들에게 선호대상이다.

하지만 네이버와 다음에 따라잡힐 가능성 있다.
네이버와 다음캘린더와 지도는 한국에 맞게 디자인되고, 빌드되었기 때문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만 있으면 한국에서 구글을 눌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지만.

더 넓게보면

구글에서 지원해주는 문서도구, 노트, 리더 등을 생각하면
캘린더와 지도로  누를수는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시간은 흐르고 있는 지금, 
구글의 영역은 넓어지고, 기존의 기능은 강화가 되고있으며,
새로운 기술서비스는 발표 준비를 하고있다.

뉴스를 보지 않아도 새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세상. by 켈타스

검색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키워드가 들어가있으면 받아 볼 수 있는 세상.

바로, 현재.

RSS와 SNS가 이 세상을 이끌어가고있다.

SNS의 대표격인 트위터.
트위터는 그야말로 하나의 광장이다.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라는 속담은 이젠 전세계를 돌아 다닌다.라고 해야 할 판이다.

일이 쌓여 바쁠 때에는 뉴스를 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면,
바쁜 와중에도 멘션이 들어온다. 대부분 돌고도는 뉴스이지만, 
사람들이 새로운 핫이슈를 보고 멘션을 띄우게 되면,

내가  뉴스를 보지 않아도, 검색하지 않아도, 트위터의 기능만 잘 활용하면 
어느 테마의 뉴스든 쉽게, 먼저 접할수가 있다.

내가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제일 느끼는 점은
영어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일 뿐이다.

모든 메신저가 막혔다면 구글닥스! by Keltas

메신저가 회사에서 막히셨다고여?!
구글닥스 사용하세요...

단순 문서작업만 생각하시지마시고
공동작업을 생각한다면 메신저하나 안부럽죠..
(But, 구글계정이 있어야하며, 친밀도가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

문서하나 만들고, 상대방이름을 적고, 그 특정 상대방만 공동사용자 설정 후 초대(폰 문자라던지 ㅋㅅㅋ)해서
글씨색만 다르게 쓰면 메신저 대화창이 별도로 필요가 없습니다.

반드시 대화를 해야하겠다면 구글닥스 사용하는 방법도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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